김진오교수 서울시장상 수상-산.학.연 컨소시엄 1위

  Written by 홍보팀 

2004/09/21 11:28

 

 

산.학.연 컨소시엄 서울지역 우수과제 발표회에서 김진오(기계공학과) 교수가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가 지원하고 대학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한 2003년도 산.학.연 컨소시엄사업에서 서울의 19개 대학 주관으로 262개 과제가 수행되었다. 평가 결과 김 교수의 진동연구실 팀이 ㈜피앤에스미캐닉스(대표 박광훈)과 공동으로 수행한 “압전형 접촉 센서 개발” 과제가 교수 부문 1위를 차지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9월23일 세종문화회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은 교수와 대학원생을 포함한 연구인력 및 각종 연구용 장비들을 활용하여 지역의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교는 1999년  산학연기술협력센터(소장 권영필 교수)를 창설하고 서울시에서 최초의 주관기관의 하나로 본 사업에 참여하였다. 4개 대학으로 출발한 본 사업이 금년에는 21개 대학으로 확장되었다. 서울시에서는 본교가 가장 활발하게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20개 과제에 6억여원의 사업비로 연구 개발을 수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