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중앙도서관 2013년 10월 10일, 41회 교수저작출판기념회]

 

                                기  념  사


                                                                                                                                                                지식정보처장  김 진 오

물리학의 거장인 아이작 뉴튼은 만유인력의 법칙과 같은 위대한 업적의 비결이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선 덕분이었다고 겸손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앞서 지나간 선현들이 남겨놓은 학문적 토대가 있었기에 자신의 성취가 가능했다는 얘기입니다.

학문 결과물은 저작의 형태로 후학들에게 전해집니다.

숭실 공동체에서 함께 학술활동을 하는 교수님들이 지난 일 년간 출판하신 저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를 합니다.

중앙도서관이 주최하고 출판국이 참여하였습니다.

후학들이 올라설 어깨를 제공해 주신 거인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어깨에 올라서는 새로운 거인들이 계속 출현하기를 기원합니다.